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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라니아(샘·디·시아·티애·주이)에게 의상 선정은 타이틀곡을
고르는 일 보다 더 어렵다. 데뷔곡 '닥터 필 굿'으로 활동할 때에도 가터벨트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서더니 이번에는 '전신 시스루' 의상으로
문제를 일으켰다. 온 몸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이 너무 선정적인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잇따랐고 결국 의상을 교체했다. "맨살이 비친게 아니라 살색
타이즈인데 억울하다. 우리는 옷만 입어도 야하다고 난리"라며 억울해했다.
타이틀곡 '저스트 고'는 힘있는 보컬과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노래다. 앞서 발표한 '스타일'에서는 조금 밝은 컨셉트 때문에 라니아의 색깔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곡은 라니아 본래의 색을 잘 살려냈다. 멤버들도 "섹시하고 파워풀한게 라니아다운거다. 원래의 옷을 입은 느낌이다"라며 만족했다. 그 말과 달리 막상 무대 밖에서 만난 다섯 멤버는 전혀 야하지 않은, 수줍음 많은 숙녀였다.
타이틀곡 '저스트 고'는 힘있는 보컬과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노래다. 앞서 발표한 '스타일'에서는 조금 밝은 컨셉트 때문에 라니아의 색깔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곡은 라니아 본래의 색을 잘 살려냈다. 멤버들도 "섹시하고 파워풀한게 라니아다운거다. 원래의 옷을 입은 느낌이다"라며 만족했다. 그 말과 달리 막상 무대 밖에서 만난 다섯 멤버는 전혀 야하지 않은, 수줍음 많은 숙녀였다.
-봄바람이 살랑살랑분다. 연애하고 싶지 않나.
"우리는 자유롭게 연애할 수 있다. 다른 소속사처럼 연애를 못 하게 막지 않는다. 단, 대표님이 사귈거면 톱연예인과 사귀라고 했다. '톱'의 기준을 알 수 없어 만나지 못하고 있다."(주이)
-데뷔 초 다국적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웠는데 이제 한국인만 남았다.
"우리도 '다국적'이라는 말을 빼야하지 않나 싶다.(웃음) 태국 멤버는 집안 사정으로 나간 뒤 잘지내고 있다."(티애)
-아시아가 아니라 미국 진출을 한다.
"5월 중순 미국으로 간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매니저로 유명한 래리 루돌프와 작업한다. 현지 활동을 시작할 것 같다."(샘)
-래리 루돌프와 어떻게 만났나.
"래리 루돌프가 파이어웍스사에 우리에 대해 먼저 물어왔다. 각종 자료를 요청한 뒤 먼저 매니지먼트를 맡고 싶다는 제안을 했다고 한다. 영광이다."(티애)
-몸매가 마네킹같다. 특별한 관리 비법은.
"멤버에 따라 체형 관리 방법이 다양하다. 요가나 복싱, 헬스클럽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한다. 틈틈이 영양제도 챙겨 먹는다."(디)
-라니아가 보는 섹시 아이콘은.
"현아나 이효리 선배님이 섹시해보인다. 씨스타19은 옷을 야하게 입지 않아도 섹시하다. 부럽다."(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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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부터 강렬했다. 여타 걸그룹과 다른 노선을 택했다. 세도 너무 셌다.
바디라인을 여실히 노출시키는 의상을 입고 격한 댄스를 구사했다. 그 덕에 군인들 사이에서는 열렬한 팬덤이 형성됐다. 상큼한 미소대신 강렬한
시선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일반적으로 아는 걸그룹 라니아(샘 디 시아 티애 주이)의 이미지다.
◆ 라니아, 너무 섹시한 걸그룹?
인정!
샘 라니아는 ‘세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아니라고 부정하진 않겠다. 하지만 우리 음악에 맞는 콘셉트를 짜는 과정에서 우리만의 캐릭터를 찾아냈다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 ‘저스트 고(Just Go)’를 통해 전신 시스루룩을 입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보다 훨씬 거셌다.(웃음) 실제로 보면 염려하는 만큼 노출 수위가 높지는 않다.
디 일부러 섹시하기 위해 따로 노력한다거나, 그런 장르만 선호하는 건 아니다. 곡 분위기를 따랐을 뿐이다. 몸매노출, 과감한 포즈나 시선처리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묻는다. 멤버들끼리 그런 건 없다. 솔직히 처음 받은 안무보다는 오히려 약해졌다.(웃음)
◆ 라니아, 진정한 군통령의 위엄
시아 군부대 위문공연을 가면 열정적으로 반응해준다. 다른 공연장과 비교했을 때 정말 뜨겁다. 아무래도 우리의 안무와 의상 등을 특히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웃음) 사실 한국보다 해외에 팬들이 더 많다. 아무래도 팝 장르의 노래와 퍼포먼스가 주효했던 것 같다. 우리가 입는 전신시스루는 착시현상을 노렸다. 다 입었지만, 노출이 많은 듯 보이고, 볼륨감이 커 보이지만, 아쉽게도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웃음)
티애 컴백하자마자 의상논란으로 대중의 입에 오르내렸다. 매번 나올 때 마다 그런 부분이 이슈가 됐다. 우리를 보는 사람들은 그런 게 나쁘게 보일 수 있다. 우리는 분명 가수인데 자꾸 외적인 점만 부각되고 있다. 우리의 노래나 멤버의 매력이 퍼포먼스에 가려지는 게 속상하다. 마치 알맹이는 무시되고, 껍데기만 주목받는 것 같다.
◆ 라니아, 악플과 순위에 연연하지 않아
주이 악플에 대해서는 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생각 없이 툭툭 내뱉는 말에 우리가 일희일비하고 싶지 않다. 그런 반응은 우리에게 의미없다. 음원차트에서 1위도 하고, 순위가 더 높으면 좋다. 하지만 어느 순간 연연하지 않게 됐다. 순위를 향해 맹목적으로 달리다보면 정작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 우리의 노력을 보상받는 날이 올 거라 믿는다. 언젠가 한번쯤은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탈 수 있지 않을까.
티애 라니아는 항상 무대 위에서는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음악이 나오는 순간부터 달라진다. 억지로 만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자는 마음이 모인다. 포장해봤자 다 들키고 만다.(웃음) 5월부터 미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다큐프로그램 주인공도 맡았다. 지금 당장은 영어과외가 급선무다. 우리의 음악과 라니아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는 능숙한 영어대화가 필요하다. 틈틈이 연기레슨도 받고, 필요한 공부를 멈추지 않겠다.
◆ 라니아, YG와의 만남은 색다른 경험
시아 소속사 대표님과의 친분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을 만나 실질적인 조언을 받았다. 한동안 YG 측과의 교류로 많은 걸 접할 수 있었다. 아티스트 위주로 구성된 소속사 시스템이 솔직히 부러웠다.(웃음) 무대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줄 수 있도록 모든 걸 맞췄다. 해당 아티스트는 자신감 있게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감명 깊었다.
디 라니아 멤버 구성에 변화가 있었다. 몇 번 반복되니 충분히 적응하고 있다.(웃음) 컴백하자마자 탈퇴라는 기사가 나왔다. 아마 기사를 보신 분들은 팀의 분열을 생각하셨을 수 있다. 팬들에게는 라니아라는 팀에게 신뢰감이 떨어졌을 것 같아 걱정된다. 앞으로 추가 변화도 있을 수 있다. 연습생 중 멤버 충원도 가능하다.
◆ 라니아, 전신시스루-파격댄스 없는 무대로
샘 라니아가 함께 지낸지도 4년째다. 언니동생의 개념보다 단짝친구 느낌이 든다. 아무래도 의지할 수 있는 건 멤버 서로 뿐이다. 미국이나 해외 활동을 하면서도 멤버만 믿고 간다. 언젠가 라니아도 춤을 추지 않고도 예뻐 보일 수 있는 무대,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어쿠스틱 무대에 서는 꿈을 꿔본다.
라니아 우리의 꿈은 하나다. 일부가 아닌 대중에게 인정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지금은 우리 색깔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있다. 라니아의 실력으로 남녀노소 구별 않고 사랑받길 원한다. 멤버의 이름이 모두 알려지는 날까지 한국이든 미국이든, 그 어디에서든 열심히 하겠다. 우리는 라니아의 샘 디 시아 티애 주이~
라니아가 누구?섹시 걸그룹 라니아
탄생
마이클잭슨의 프로듀서 테디라일리가 직접 결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니아!!
그런 라니아가 6일 데뷔곡 '닥터 필 굿'을 공개 한미 동시
공개한다고해서 큰 화제를 몰고
있는데요 라니아는 세미, 리코, 주이, 디, 조이, 티에, 시아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아이돌
걸그룹입니다. 라니아 멤버들은 직접 미국에서 지내며 이번 앨범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마이클잭슨의 유작작품도 도맡아서 했던 테디라일리가 그 와중에 라디아
앨범도
제작을 했다고 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테디라일리가 라니아의 기획, 전체 무대 컨셉, 안무, 의상 등을 전부
지휘 했는데요
테디라일리는 마이클잭슨을 비롯하여 레이디가가, 스파이스걸스,
크리스티아나아길레라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하여 라니아의 앨범 완성도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네요.
소속사 측에 따르면 리한나나 세계적인 슈퍼스타들도 라니아의 앨범
준비과정을 직접
지켜봤다고 하는데요 아직신인이였던 라니아 멤버들이 그런 슈퍼스타들의
관심을
받았다니 영광스러운 일이기도 하고 부담도 많이 됐을거
같네요ㅎ
라니아는 글로벌을 목표로한 그룹답게 외국인 멤버도 구성되어있는데요 조이는
2pm의 닉쿤과
같이 태국멤버라고 하네요~! 또한 리코는 국정은 한국이지만 학창시절을
일본에서 거의 보냇다고 하니
한국문화에 낯설수도 있겠네요 또한 멤버 대부분이 영어와 일어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처음 기획부터
해외 시장을 염두에 두고 나온걸 알 수가
있습니다.
라니아는 6일 홍대에서 쇼케이스를 가지고 미국에서도 동시에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현재 미국에서도 라디오 매체 등을 통해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일단 라디아는
국내 활동을 마치고 미국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국내 활동 후
일본 시장을 진출했던
여타 가수들과 다른 행보를 걷는다고 하니 그 행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테디라일리와 함께 사진을 찍은
라니아!
정말 데뷔전부터 엄청난 이슈를 모으고 있는데요 데뷔 무대가 정말
궁금해지는 그룹 라니아
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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